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띠몽이의 추모 공간

띠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띠몽이 · 14살

2008.05.28 — 2023.01.10

띠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는 우리 띠몽이 항상 잊지 않고 마음속 한켠 깊은곳에 가장 행복한 추억으로 남겨두었어..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아직도 울 아들이 넘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랑 만날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엄마 잊지말고 사랑해 띠몽아~ 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