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니 · 제니의 추모 공간

미니, 제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니 · 15살

1998.05.25 — 2013.06.26

미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첫째, 똑쟁이 강아지 미니💕 아픔이 있던 애기라 우리집에서 행복하게 해주고싶었는데 마지막에 아프고 고생만 하다가서 아직도 미안해..언니가 가위눌리고나서 꼭 미니를 안고자면 괜찮아졌었어..그래서 유골함도 못묻고 계속 언니 옆에 두고있었어.. 이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제니랑 같이 편하게 지내..언니는 너한테 항상 미안해..내 첫번째 털동생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제니 · 13살

2005.07.06 — 2018.08.20

제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둘째 털통생 제니야🥹 엄마한테 비닐봉지에 담겨서 왔던 첫만남이 생각난ㄷㅏ..ㅋㅋ 무지한 가족들이라 미안해ㅠㅠ 못난 언니를 많이 따라줬었는데.. 못해준것만 생각나네🥲 미니 가고나서부터 외로웠을텐데 그래도 잘지내줘서 고마웠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다 먹고 신나게 뛰어놀아 쩨나!! 나중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