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 나미의 추모 공간
나나, 나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15살
2010.03.29 — 2025.09.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나야 너가 무지개다리 간지도 일년이 조금 넘어가네 너무보고 싶고 그립다 언니 이제 눈물은 덜 흘리는데 가끔 너 생각이 날때면 마음이 아프고 죄이는거 같아~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평생 널 그리며 살아가는데 하는데 잘 살아 갈수 있을까? ㅠㅠ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골골송 듣고 싶다~
나미 · 16살
2006.09.13 — 2022.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듬직한 첫 고양이 나미야~오늘 너의 기일에 이렇게추모관을 만든다 아직도 널 보내주지 못하고 유골함을 뒀는데 나나랑 같이 더 언니 곁에 있다 같이 보내줄게~그립구나 나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