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돌쇠의 추모 공간

돌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돌쇠 · 6살

2019.04.29 — 2026.04.02

돌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돌쇠야 항상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