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엄지 · 먼지의 추모 공간

엄지,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엄지 · 7살

2016.08.20 — 2024.07.15

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만난 고양이 중에 제일 착한 우리 엄지 항상 엄마가 미안해 정말 보고싶어 우리 아빠랑 같이 하늘에서는 아프지마 정말 사랑한다 엄마가

먼지 · 5살

2011.06.27 — 2016.11.04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먼지 엄마가 항상 미안해 항상 고마웠어 제일 잘생긴 우리 아가 엄마의 이상형. 잘 지내 사랑해 하늘에서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