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14살

2010.09.01 — 2025.03.01

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밤이 거기선 아프지말고 좋아하는 고기 많이 먹자 사랑해 언니가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