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2개월

2013.09.01 — 2013.11.01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엄마 첫 애기야 엄마가 부족해서 우리꼬미 홍역걸리게만 한것같아 늘 마음이 아파 엄마가 우리 꼬미 잊지않고 마음속에 항상 우리꼬미랑 함께하고 있어 엄마 갈때까지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거기서는 엄마 기다리지말고 꼬미 행복하게만 있어줘 이제부터는 꼬미 볼 날을 엄마가 계속 기다릴게 엄마가 꿍디라는 애기 키운다고 서운해 하지말아줘 사랑한다 사랑해 엄마가 정말 사랑해 꼬미야 사랑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