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2살
2012.12.01 — 2025.1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아프지말고 우리 기다리지마.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어. 그러다 아주 가끔 심심한 날 꿈으로 잠깐 찾아와줘. 영원히 사랑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2.01 — 2025.11.30
하니야. 아프지말고 우리 기다리지마.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어. 그러다 아주 가끔 심심한 날 꿈으로 잠깐 찾아와줘. 영원히 사랑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