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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얼룩이 · 깜이의 추모 공간

얼룩이, 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얼룩이 · 18살

2004.01.14 — 2022.03.09

얼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이야 너의 입질이 그립고, 맑은 고음의 목소리가 그리워. 얼룩이는 침냄새와 쪽쪽이와 와오가 그리워. 항상 그립다 사랑해. 아플 때 병원 못 데리고 가서 미안해. 많이 후회된다

깜이 · 15살

2004.01.14 — 2019.01.16

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얼룩이 깜이 많이 그립다. 깜이의 깨무는 입질이 그립고, 얼룩이의 입냄새랑 쪽쪽이도 그리워. 병원 한번 데리고 갈 생각 못해서 미안했어. 나중에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