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 · 바야의 추모 공간

단비, 바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M-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7살

2008.09.13 — 2025.11.26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비야 벌써 단비가 여행간지 1년이 되어가네.. 좋은데 많이 다니고 있지? 어디든 새로운 곳이면 좋아하던 단비야.. 단비는 신나게 여행 중일텐데 언니는 아직도 단비가 한번씩 너무 보고 싶다ㅠㅠ 요즘은 꿈에도 안나오고.. 하얀 단비 솜뭉치 너무 만지고 싶어.. 하늘에서 우리 가족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단비야

바야 · 18살

2008.09.19 — 2026.09.20

바야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