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코코의 추모 공간

김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M-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코코 · 10살

2009.01.01 — 2019.04.17

김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어렸을때라 못해준게 많아서 많이 생각나 하늘에선 잘 뛰어다녀 먹보야 사랑해 많이 아직도 여전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