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단의 추모 공간

단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단 · 11살

2014.07.04 — 2025.09.22

단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내강아지 누나가 항상 미안하고 너무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 누나한테 꼭 다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