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밀리 · 네이비의 추모 공간

밀리, 네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리 · 17살

1997.07.01 — 2014.07.12

밀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리야 너를 너무사랑해 너는 끝까지 사랑받았어 마지막에 함께해주지 못해 미안해 꼭 다시 만나

네이비 · 16살

2001.10.01 — 2018.07.18

네이비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