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의 추모 공간

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 · 5개월

2016.01.01 — 2016.06.01

흰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할배 잘 지내고 있는거니 누나 퇴사 후 한참 힘들 때 꿈에 나와서 잘 있다는 듯 오색 한복 입고 시루떡 먹던 니 모습에 눈물 펑펑 흘렸다 우리 아기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한편으로는 너무 다행인데 너무 보고싶다 못해줘서 미안하고 힘들게 살다 간 니가 너무 안쓰럽다 여기서 못했던거 거기서는 다 누리고 지내길 바래 또 올게 사랑해 아기 할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