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의 추모 공간
다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니 · 12살
2013.11.23 — 2026.05.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니야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왜 꿈에 안 나와 산책 좀 더 시켜줄 걸 간식 더 주고 더 이뻐해줄 걸 항상 후회하고 있어 미안해 우리 다시 꼭 만나자 사랑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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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1.23 — 2026.05.14
다니야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왜 꿈에 안 나와 산책 좀 더 시켜줄 걸 간식 더 주고 더 이뻐해줄 걸 항상 후회하고 있어 미안해 우리 다시 꼭 만나자 사랑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