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7살
2002.07.21 — 2020.01.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구마 잘 캐고 놀고 있니 내동생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7.21 — 2020.01.15
고구마 잘 캐고 놀고 있니 내동생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