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3살
2012.12.24 — 2026.03.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언니 안녕 나 세빈이야 하늘나라는 어때? 맛있는거도 많이 먹을 수 있고, 산책도 마음껏 했으면 좋겠는데 가서 친구도 사겼어? 너무 혼자만 있지말고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랑 그리고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아 우리집 이사했어 조만간 집에 가자 사랑하고 미안해 그리고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