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떠기의 추모 공간
꿀떠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꿀떠기 · 12살
2012.11.24 — 2025.05.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떠난지 벌써 1년도 넘었는데 여전히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정말 너무 많이 보고 싶다 너와의 기억들로 앞으로를 살아갈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는 표현보다 더 큰 표현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그 표현을 쓸 만큼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