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9살
2006.09.05 — 2026.06.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평생 안잊을거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우리 가족 기다리지마.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9.05 — 2026.06.08
미안해. 평생 안잊을거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우리 가족 기다리지마.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