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 쫑아의 추모 공간
쥴리, 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K-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쥴리 · 11살
2005.03.01 — 201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많이 어릴때 널 만나서 미숙한 사랑만 줘서 미안해 네 덕에 내 학창시절이 행복했어 늘 더 잘해줄걸 후회만 남지만 사랑해 꼭 행복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원하는거 다 이루며 살아가렴
쫑아 · 10살
2010.11.01 — 2020.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했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꼭 건강하고 이쁨 많이 받는 행복한 사람으로 태어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