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리의 추모 공간

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리 · 1살

2024.07.01 — 2026.04.01

구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리야 아프게 가게 해서 미안해 엄마가 최선을 다했는데 구리한테는 큰 힘이 못됐나봐 보고싶어 구리야 우리 아기야 우리 아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