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7살
2009.07.05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항상 말했듯 별이는 엄마 사랑이고 보물이고 천사고 우주고 행복이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7.05 — 2026.10.14
엄마가 항상 말했듯 별이는 엄마 사랑이고 보물이고 천사고 우주고 행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