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2살

2013.11.01 — 2026.05.21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초롱아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재미있게 놀아 초롱이가 있어서 우리 가족은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았어 고마워 다음에도 꼭 우리 가족 품으로 와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