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2살

2022.12.05 — 2025.05.28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 강아지 별에서는 안아프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는 늘 마음 한켠에 미안함 마음뿐이야.. 너무너무 보고싶고 늘 그리워 ㅠㅠ 사랑해 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