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코순의 추모 공간

나코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J-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코순 · 12살

2012.08.13 — 2025.05.24

나코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그립다 코순아 못해준것만 생각나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