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랑이 · 6살
2020.06.17 — 2026.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사랑해 이제 안아프지? 꼭 다시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노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6.17 — 2026.10.24
우리 애기 사랑해 이제 안아프지?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