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꼬미의 추모 공간
김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꼬미 · 11살
2015.06.30 — 2026.09.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11년동안 엄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별이 되기 전까지 충분히 사랑도 줄 수 있고 사랑도 받게 해줘서 행복했어 엄마의 마지막 강아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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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6.30 — 2026.09.28
11년동안 엄마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별이 되기 전까지 충분히 사랑도 줄 수 있고 사랑도 받게 해줘서 행복했어 엄마의 마지막 강아지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