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 · 아가의 추모 공간

아지, 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4살

1998.12.22 — 2012.12.22

아지의 추모 사진

아가 · 13살

2009.12.22 — 2023.04.12

아가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