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살

2008.01.01 — 2009.12.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너무 오래되서 이제 너 사진도 없다. 그때 언니가 내려갔다면 우린 다시 만났을텐데.. 미안해. 다시 언니한테 와주면 정말 많이 사랑할게 ! 언니가 하늘나라 가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 김까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