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12살

2011.01.07 — 2023.08.10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나야 사랑해 아프지말고 거기서는 잘 뛰어 놀고 있지? 너가 걸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