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삐의 추모 공간

삐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삐 · 6살

2019.11.24 — 2026.09.04

삐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정말 보고 싶어. 어떻게 내 생일 2주전에 가니? 너무해... 그래도 사랑해. 너 진짜 엄마 말 알아들은거지? 유품 만들어뒀다는 말에... 안심하고 간 거지? 진짜... 바보.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다시 나를 만나러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