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I-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3개월

2021.03.01 — 2021.06.21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음 생에는 꼭 내 딸로 태어나 그땐 더 아낌없이 줄게 내 작은 아가야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언제 어디서든 우연히라도 꼭 만나자 사랑해 몽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