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탄이의 추모 공간

순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탄이 · 15살

2011.06.01 — 2026.07.12

순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순탄아~ 편히 잘 갔니..? 같이 있을때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널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 보고싶고 미안해.. 곧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