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깽의 추모 공간
김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깽 · 9살
2016.12.28 — 2026.07.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너무 보고싶어.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너무 공허해. 남아있는 습관을 자각할 때마다 기분이 묘해진다. 마지막에 바나나 못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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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12.28 — 2026.07.29
아가, 너무 보고싶어.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너무 공허해. 남아있는 습관을 자각할 때마다 기분이 묘해진다. 마지막에 바나나 못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