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웅복의 추모 공간

웅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웅복 · 17살

2005.09.22 — 2023.07.17

웅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웅복이! 엄마 아빠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