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커피의 추모 공간

커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커피 · 14살

2003.05.01 — 2017.07.02

커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커피야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어 착한 우리 커피 항상 고맙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