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 · 폭탄의 추모 공간
돌쇠, 폭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H-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돌쇠 · 7살
2017.02.18 — 2024.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돌쇠야...! 벌써 2년이네. 폭탄이랑 잘 놀고 있니? 우리는 네 동생과 누나를 가족으로 맞이했어. 돌진이와 딩동이라구....그래도 질투하지 마 ㅎㅎ 누나는 우리 돌쇠 영원히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폭탄 · 10살
2012.08.01 — 2023.07.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폭탄아...잘 있니? 금방 돌쇠도 따라가서 외롭진 않겠다. 우리집에 있었던 100일동안 행복했었니? 너무 착하고 예뻤던 작은 폭탄아. 100일 가족도 가족으로 쳐 주라 ㅎㅎ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