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두의 추모 공간

호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두 · 15살

2010.07.07 — 2026.03.07

호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두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 , 나의 20대를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내새끼 대학교 보내는게 목표였는데 내 뱃속에 있는 아이가 너 일까 생각해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