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지니💜의 추모 공간

지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G-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지니💜 · 16살

1997.05.01 — 2013.10.13

지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간다고 했는데 왜 그냥 가버렸어 그렇게 가버릴거면서 새벽에 문 앞엔 왜 있었어 미안함을 어쩌라고 내 죄를 어쩌라고 바보야 미안해 언니가 너무 미안해 그 새벽에 내가 너무 싫다 지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