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G-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7살

2008.08.10 — 2026.05.14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야 누나가 많이 미안해 많이많이 사랑해 아프고 힘들었던건 다 누나한테 두고가고 우리 뭉치는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받았던 기억만 가지고가 이제 안아프지? 정말 정말 미안해 누나한테 서운했던거 용서해주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줄걸 맛있는거 더 많이 먹게해줄걸 산책 더 많이 데려가줄걸 미안해 정말 .. 많이 사랑하고 또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누나 얼굴 까먹지마!!!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있어줘 다시만나는날까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