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의 추모 공간
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타미 · 11살
2013.09.08 — 2025.04.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고 정말 타미야 덕분에 사랑이 뭔지 알았어 끝까지 이기적인 엄마라 미안해. 아직도 나는 너를 내손으로 보낸게 내 평생 한이야 평생 속죄할게 미안해 아가. 너가 더 살고 싶었지 않았을까 해서 내 욕심으로 널 보내버린게 아닌가해서 아직도 그때 생각만하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 그래도 거기에선 아프지 않지? 우리타미 아프지말고 너 좋아하는 간식도 거기서 많이 먹구 조금만 기다려줘 냄새가 너무 그립다 꿈에 종종 나와줘 사랑해타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