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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동이의 추모 공간

포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동이 · 18살

2007.04.19 — 2025.12.01

포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이런게 생겨서 우리강아지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서 달려왔어 우리강아지 곧 1주기가 오는데 알고있어? 엄마아빠가 그날 우리 강아지한테 줄 소고기뭇국이랑 또 열심히 만들어서 올려줄게, 꿈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강아지 .. 그리고 그 꿈이 태몽이길 엄마는 바란다 알지? 너를 다시 만나기를 늘 꿈꾸고 원하거든 사랑해 우리 애기 너무너무 사랑해 너를 사랑하는 그감정은 너무나도 특별하고 소중해 너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강아지란걸 잊지마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