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이의 추모 공간

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이 · 8살

2007.03.02 — 2015.04.16

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조이 잘지내고있어? 아직도 그곳에서 우리조이 대장노릇하고있어? 보고싶다. 여긴 사람동생도 생겼고 강아지동생들도 둘이나 생겼어 항상 이쁘고 용맹했던 우리애기 보고싶다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