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고밍밍의 추모 공간

고밍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고밍밍 · 13살

2008.12.22 — 2022.06.04

고밍밍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매 순간 널 그리워해 우리 기다리지 말고 꼭 사람으로 태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렴.. 너무 보고싶다 밍밍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