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롬이의 추모 공간

아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롬이 · 9살

2002.09.01 — 2012.08.01

아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롬아 잘있지? 더운여름 힘들게 갔는데 시원한곳에서 행복하지? 언니가 미안해 많이 미안했어. 넓은들판에서 맘껏뛰어놀며 행복해 언니랑 나중에 다시 만나자 그땐 더욱 많이 사랑해줄게 사랑해 아롬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