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겨울의 추모 공간
김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겨울 · 9살
2016.06.25 — 2025.07.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아 언니야 잘 지내? 너무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자 언니 기다려줘 언니가 정말 많이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6.25 — 2025.07.03

겨울아 언니야 잘 지내? 너무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자 언니 기다려줘 언니가 정말 많이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