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월 · 가을의 추모 공간

구월,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월 · 10살

2005.09.25 — 2016.08.31

구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보고싶다..

가을 · 11살

2008.02.14 — 2019.07.31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빠만났어? 둘이 잘뛰어놀고있지? 항상 행복해라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