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지오의 추모 공간

지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E-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지오 · 15살

2008.02.01 — 2023.08.01

지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개아들 나는 너의 세상이었고 너는 나의 전부였어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