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공주의 추모 공간

공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E-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공주 · 16살

2006.06.07 — 2022.07.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공주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다니고, 우리 공주가 좋아하는 고기도 육포, 아이스크림 다 먹어야돼~ 똥도 잘싸고 있지? 마지막에 아파서 가는 모습 지켜보면서 언니가 너무 미안했어,, 건강할때 산책도 더 시켜주고 할껄 아쉬운점이 진짜 많은데 다음생에도 언니한테 꼭 와줘,, 언니 딸로 태어나주면 정말 행복할것같아ㅠㅠㅠ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