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깨비의 추모 공간

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TE-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깨비 · 14살

2011.07.04 — 2026.05.16

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깨비야 천국에서 잘 놀고있지? 언제든지 꿈에 놀러와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